가즈아2 뜨거웠던 2025년을 뒤로하고 다시 'Macher'로 ! 2025년을 맞이하며 글을 썼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026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25년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타올랐던 한 해였습니다. 저의 2025년을 채웠던 소중한 기억들을 정리해 봅니다.1. 온몸과 마음을 다했던 검도, 그리고 부산 전국체전지난 한 해, 제 마음의 중심에는 검도가 있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수련한 결과, 전국체전 독일 대표팀의 일원으로 부산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뜻깊은 기회를 얻었습니다.국내에서 가장 큰 무대인 만큼 긴장도 컸습니다. 첫판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인 호주팀을 만나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나, 아쉽게도 1포인트 차로 패하며 입상의 문턱에서 멈춰야 했습니다. 패배가 결정된 순간 눈물이 핑 돌더군요. 팀이 졌다는 사실보다, 지난 시간 팀원들과 함께 고.. 2026. 1. 13. 건축 포폴 챌린지 2기 모집 조기 마감 건축 포트폴리오 챌린지 2기(2주 과정) 게시글을 올린지 하루만에 조기마감이 되었다. 혹시나 2기 과정에 참여하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다음 3기 과정도 예정되어있으니, 너무 낙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챌린지 1기 참여자분들의 후기와 함께 2기를 모집한다는 글을 블로그 이외에도 쓰레드라는 플랫폼에 올렸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다. 순식간에 쓰레드 조회수가 1000회를 돌파하고, 내 팔로우가 갑자기 늘어나고, 쓰레드를 통해 타고들어 온 트래픽에 블로그 조회수도 덩달아 폭발하기 시작했다.하루에 조회수 5회도 기록못하던 글도 조회수가 훅훅 순식간에 늘어났다... 자고 일어나니 이게 뭔 일인가 싶기도 하고... 사람들이 포폴 만드는 데 관심이 이렇게 많다는 것에도 더 놀라웠다. 그래서 2월에 시작 될 챌린지를.. 2025. 1.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