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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목록

  1. minseokoh

    안녕하세요 오민석 입니다. 블로그에 남겨주신 안부글 보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렇치 않아도 이 블로그를 우연히 몇번 들어온적이 있었는데, 뭔가 낯익은 느낌이 있었는데, 그게 다 그 전의 블로그 인연이 있었기 때문이었네요. 그동안 올리신 포스팅들은 틈틈히 재미나게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다시 블로그를 재개할 마음만 가지고 있고, 전혀 엄두를 못내고 있네요. 그래도 이렇게 방명록으로 안부 남기며 인연이 이어지기를 바래봅니다. 답글

    2021.06.26 07:51
  2. Jason

    제가 수련하고 있는곳은 거의 정상화가 되어갑니다. 최근 승단, 승급 심사도 있었고 60대이상 어르신은 마스크 미착용 수련도 가능하구요.
    답글

    2021.06.10 23:23
  3.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21.06.07 10:55
    • 2021.06.07 16:18 신고

      제이슨 검우님! 반갑습니다 ^^ 미국도 아직 수련하기 힘든가요? ㅜㅜ 독일은 기약이 없고... 빨라야 7월정도나 되야 다시 결정날 것 같아요. 짬나는대로 자주자주 올려보겠습니다. 답글

  4.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21.06.01 10:10
    • 2021.06.01 10:39 신고

      안녕하세요^^ 네~ 얼마든지요. 제가 요즘 블로그 관리를 자주 못하고 있어서 ㅜㅜ 도움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괜찮으시다면요^^ 답글

  5. JINZINO

    안녕하세요, 건축설계로 해외취업을 하고싶어서 구글을 하다가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도이치아재님의 블로그를 훓어보니 제가 여쭤보고싶은게 좀 생기더라구요(솔직히 조금이 아니라 너무 많아요....^^;;). 현재 저는 한국에서 취직한지 1년정도 된 사원입니다. 포트폴리오를 준비한는 과정과 이민을 준비하는거에 있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게 많은데 혹시 편하게 여쭤보고할수있을까요 ?? 만약 가능하다면 어떤방법으로 가능할까요?? 제가 여기서 E-mail주소를 찾아봐도 보이지가않아서;; 답글

    2021.03.01 15:23
  6.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21.01.01 22:53
    • 2021.03.04 05:08 신고

      앗. 세라씨... 방명록을 이제 확인했어요 ㅜㅜ 다들 잘 지내죠! 못본지 넘 오래됐네요 ㅜㅜ 빨리 코로나가 끝나야 뭘 하든 할텐데 ㅜㅜ 답글

  7. 영은

    안녕하세요 문철오빠! 저 영은이에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 댓글을 남겼는데 제가 다시 확인이 불가능해서 반가운 마음에 방명록 한번 더 남기고 가요! 저는 얼마전에 베를린 와서 아기 키타 알아보려고 검색하던 중에 오빠 블로그에 들어와 있네요 ㅋㅋ 아드님 사진이 눈에 익어서 보니 인스타에서 보던 오빠 아들이었어요! 도움 얻고 갑니당 감사해요 ^^
    코로나 상황에 항상 건강하시길 바래요 !! 답글

    2020.12.10 06:34
  8. EW J

    안녕하세요. 게시글 잘 읽고 있습니다. 좋은 글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갓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준비하고 있습니다. 독일에 3년전 처음 간 뒤, 계속 가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3학년이어서 부모님께서 무조건 졸업하고, 가야한다고 해서 학업을 이어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한 상황도 그렇고, 아직 실무 경험이 없어서 일을 하다가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물론, 대학원에 가서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보통 3년 정도의 실무를 다들 추천하시는데, 그때가 되면 저는 30살인데, 대학원을 그 때 가면 졸업후 취업하려면 또 늦어질 텐데,,, 시기가 너무 늦춰지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P.S. 아직 독일어는 초보수준입니다.. 답글

    2020.09.12 16:04
    • 2020.09.16 01:04 신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나이 때문에 고민이신 것 같네요.

      결정은 EW님 몫입니다만... 제가 만약 EW 님이라면 하루라도 젊을 때 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어쨌든 이곳에서 유학을 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한국에서의 실무경험은 많이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독일에서 유학을 하면서 방학 때마다 인턴을 하면 그걸로 충분하거든요.

      3년의 실무 기간은 유학비용을 충당한다는 이유라면... 뭐 어쩔 수 없겠지만... 부모님께서 경제적으로 지원을 해주실 수 있고, 단순히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한 거라면... 이곳에서 Werkstudent 으로 경험을 해보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이상 제 의견이었습니다! 답글

  9.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20.08.10 19:22
    • 2020.08.12 01:03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ㅎㅎㅎ 그냥 일기처럼 쓰는 블로그인데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 슈투트가르트로 오신다니 일단 환영합니다 ㅎ 독일어... 맞는 말씀이세요. 어지간한(?) 것들은 영어로 가능하긴한데... 여기서도 영어는 외국어라서 많은 걸 바라기에는 욕심이죠 :) 가령 정육점에서 삼겹살 얇게 잘라달라고 영어로 말하면 못알아 듣는 것 처럼, 생활속에서 독일어의 중요성이 팍팍 느껴지는 것 같네요 :) 답글

  10. 김밥

    안녕하세요!!이번 여름에 독일인 여자친구를 만나러 슈투트가르트를 가려고하는 학생입니다. 여자친구가 한식을 좋아해서 같이 요리해 먹고싶은데 혹시 한인마트 혹은 에이시안마트가 잘되어있나요? 그리고 인종차별도 살짝 걱정이되는게 사실인데 여행하는것에 있어서 문제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답글

    2020.05.11 03:05
    • 2020.05.11 04:33 신고

      안녕하세요. 슈투트가르트 시내(중앙역 바로앞)에 '고 아시아'라는 큰 아시아 마트가 있어요. 거기 가시면 아마도... 왠만한건 다 구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

      Königstraße 1c, 70173 Stuttgart 여기는 아시아마트 주소이고요. https://deutschaj.com/106 이 포스팅은 제가 블로그에 그 아시아마트에 대해 썼던 글입니다. 두분 좋은시간 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