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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메세지를 담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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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란하늘

    안녕하세요 도이치아재님 답변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언어준비를 해서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제출해보려고 합니다. 힘들지만 못할것도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 나이가 한국나이로 43세인데 취업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건축설계경력은 10년이상이고요)
    ___ 가능할것라고 마음먹고 준비시작을 했네요. 독일어문법책과 ZDF를 홈피가서 보고 듣기를 하고 있습니다.
    무슨말인지는 모르지만요 ^^:

    도이치아재님처럼 제2의 도이치아잰님이 되고 싶습니다. 준비사항을 문의를 드려도 가능할까요?

    또 궁금한것은 구직란에 LP 1-5 이런사항이 있더라고요 여기서 LP는 무슨뜻인가요 (실시설계 또는 기본설계 단계를 말하는건가요? 구글번역기로 번역하면서 봐도 잘모르겠더라고요)
    답글

    2020.02.21 08:18
    • 2020.02.22 01:55 신고

      네 언제든지요. 제 메일은 choimc75@gmail.com 이니, 이쪽으로 개인적인 문의사항을 보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LP는 Leistungsphasen, 생각하신대로 설계단계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LP 1,2 단계는 한국으로 치면 기획설계이고요. LP3 은 계획설계, LP4는 인허가, LP5는 실시설계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고, 현상설계의 경우, LP 1-2 단계라고 수준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좀 쉬울까요...? ^^;

      그 이후의 LP6-9 단계는 시공사에서 진행하거나, 설계사무소에 따라 현장대응하며 직접 진행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 밖의 감리 등도 이에 해당하는 단계입니다.

      저도 독일에서의 건축경력이 그리 길지 않아, 이 정도로 설명드릴 수 있겠네요! 메일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그럼 또 뵐게요! 답글

  2. 파란하늘

    안녕하세요 도이치아재 블로그보면서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에 문의를 드릴려고 합니다.
    독일건축설계사무소에 취업을 하고 싶어서요
    독일 주건축사협회 홈페이지에서 구직란에 Architekt (m/w/d)에 있는데 (m/w/d)이 문구가 의미하는게 무엇인가요?
    궁금해서 문의를 드리고 싶어요
    답글

    2020.02.19 12:35
    • 2020.02.20 03:49 신고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m/w/d 는 성별을 말해요. männlich(남성)/weiblich(여성)/divers(남성도 여성도 아닌 제3의 성...) 입니다. 즉, Architekt(m/w/d)는 성별에 상관없이 '건축가'를 찾는다는 뜻이에요.

      추가로... 독일에서 Architekt는 통상 남성 건축가, Architektin은 여성 건축가로 쓰기 때문에 Architekt/-in 으로 표기하기도 합니다. 답글

  3. 아재

    저도 도이치에 사는 아재라서 아재감성 잘 느끼고갑니다.^^ 자주들릴께요 답글

    2019.12.15 21:35
  4. 아재

    저도 도이치에 사는 아재라서 아재감성 잘 느끼고갑니다.^^ 자주들릴께요 답글

    2019.12.15 21:35
  5. 프라우민

    요즘 폭풍 업로드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글 읽다보면 1. 생각하게 되는 글도 있고 2. 정보가 있는 글도 있고 3. 아재님처럼 잘 적응해야지~ 라는 으샤으샤도 되고. 여튼~ 늘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이제 1년지나고, 독일에서 맞이하는 두번째 겨울이네요, 좀 더~ 독일어가 ㅠㅠ 잘되면 좋겠습니다. 언어재능이? 없는 것 같아서 슬퍼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이만... 답글

    2019.11.15 05:16
    • 2019.11.15 18:43 신고

      요즘 되도록이면 짧더라도 많은 글을 쓰려고 노력중이긴 한데, 글의 퀄리티가 예전만큼 못하죠? ㅎㅎ 언어에 재능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전 그냥 평생 독어한다고 생각하고 맘 편하게 지냅니다 ㅎㅎ 하하.... 감기조심하세요! 답글

  6. 블로그 잘 보고있습니다! 답글

    2019.11.11 23:08 신고
  7. 김정태

    안녕하세요. 독일 석사과정과 취업에 많은 관심이 있는 학생 입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는데 혹시 상담 가능할까요 ?? 답글

    2019.10.24 14:06
    • 2019.10.24 16:13 신고

      상담은 가능하오나, 제가 석사를 여기서 하지 않아 정확히 답변을 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답글

  8. Jay

    독일어 공부하다가 오랜만에 방문하였습니다! 지난번에 말씀하신 조언을 열심히 새겨듣고 독일어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ㅋ 벌써 베를린으로 온지 5개월차네요..시간은 참 잘~가는데 제 독일어는 제자리인것만 같습니다... 지금으로써는 독일에서의 회사생활이 상상이 안되네요..!
    B1 수업이 끝나가는 시점에서 제 독일어 실력을 돌아보니 심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ㅋ 말하는게 어찌나 힘든지.. 다시한번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상공모전 2등하신거 정말 축하드립니다! 글을 재미나게 잘 쓰셔서 읽는 내내 상상되고 공감되었습니다..ㅋ
    글을 읽으면서 얼른 독일어 공부해서 취직하여 현상설계나 건축일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상 회사다닐때는 그만하고싶을때가 더 많았는데.. 안하니까 또 설계일이 하고싶어지네요..ㅋ!
    요즘 베를린 날씨는 정말 화창하고 좋네요! 6월 중순에 B1 수업을 마치고 한달정도 학원을 쉬고..충전의 시간을 가지고자합니다. 혹시나 그 때 슈투트가르트에 가게되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답글

    2019.06.09 21:28
    • 2019.06.20 15:48 신고

      답글이 많이 늦었네요. ㅜㅜ 일하고, 집안일하고, 육아하는데 정신이 없어서 그만...

      독일어 공부는 잘 되가시나요? 저도 더 공부해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

      설계라는게 막상할때는 하기 싫은데, 안하면 또 땡기는게... 참... 설명하기 힘든 매력이죠 ㅎㅎ

      충전의 시간 또한 매우 중요해요! 취업을 하니... 어학원 다닐 때(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좀 더 즐겼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ㅜㅜ

      그럼 jay님도 건승하세요! 답글

  9. 김필기

    안녕하세요
    최근 이민 생각이 너무 간절해져서 궁금한게 많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직업은 대기업건설회사 건축직원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건축시공기술자라고 부르죠

    근데 독일에서는 이런 직업이 얼마 없을걸로 생각하는데요

    부족직업군인지 아닌지도 모르겠구요;

    독일어가 b1이나 b2 정도 된다고 했을경우

    한국에서 취득한 학위가 어느정도 인정될까요? (한국에서는 건축공학석사 입니다)

    그리고 독일에서 취업후 박사학위 취득도 병행 가능할까요?

    이 직업에 대한 정보를 좀 부탁드립니다... 독일관련 카페를 검색해봐도 이 직업에 대한 정보는 전무하네요... 답글

    2019.06.07 20:48
    • 2019.06.09 04:28 신고

      한국에서 취득한 학위(석사든 박사든)는 전부 인정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마도 독일에서 비슷한 직군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공사 현장 감리감독을 하는 바우라이터 Bauleiter 정도가 될 것 같네요. Bauleiter는 시공사 뿐만아니라, 설계사무소에도 취업이 가능합니다만... 외국인의 경우 취업 전선에 뛰어들기가 사실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에도 바우라이터 직군의 직원이 있는데, 전부 독일인입니다. 설계직군의 경우 반은 독일인, 반은 외국인 비율인데... 이와 비교하면 차이가 크긴합니다. 아마도 시공, 공사와 관련된 사항들은 돈, 리스크와 직결되기 때문에 언어적인 부분에서 일단 자유로워야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 사견입니다.)

      B1나 B2 수준은 일상생활에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명기되어있기는 하나, 사실 겨우 소통하는 정도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사학위 병행은 회사마다, 또 학교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이 또한 제가 해보지 않아 선듯 말씀드리기가 힘든 부분이네요.

      전체적으로 찾으시는 정보가 부족한 이유는 위에서 언급했던 대로, 바우라이터나 그와 비슷한 직군으로 외국인(B1나 B2 정도의 독일어를 가진...)이 취업하기에는 진입장벽이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에 따른 정보들이 전무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석사나 박사 학위 후, 취업은 아마도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학위기간 동안 여러회사에 실습을 할 기회들이 많이 있고, 보통은 졸업후에 실습했던 회사에 정말 너무 쉽게 취직되는게 독일의 현재인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 혹시나 더 궁금한 질문있으시면 언제든 남겨주세요 :) 답글

  10. 민재백

    안녕하세요? 입독전부터 아재님 블로글 보고 도움을 많이 받고 감사 글을 남겼는데, 이제 베를린에 와서 다시 감사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취직하셨단 글 읽고 제가 많이 기뻤던 기억에 축하한단 글도 남겼습니다! 전 남편이랑 두아이 사업비자 받고 일단은 남편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당분간 기러기생활을 해야 되서 도움받을 일이 많은데요, 아재님 블로그에 일단은 먼저 방문하게 되더라구요...아직 일년이 안되어서 그런가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지만, 꿋꿋이 아이들이랑 생활 해 보려 합니다. 수고하시고 건강하세요!! 답글

    2019.05.04 20:21
    • 2019.05.07 06:20 신고

      잊지 않고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우와... 아이 둘과 함께 독일에서 생활하시고 계시다니, 대단해요. 충분히 잘하고 계시는 것 같으니, 힘내세요! 점점 더 좋아질거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