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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메세지를 담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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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목록

  1. 최정훈

    안녕하세요. 같은 슈투트에 사는 애 셋을 가진 아빠 입니다. 어제 새로 애가 태어나서 출생신고 찾아보던중 다시 들어와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같은 슈투튼데 언제 한번 뵐수 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답글

    2021.11.30 23:14
    • 2021.12.04 02:25 신고

      와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도 능력만 되면 셋째도 생각있는데 ㅎㅎㅎ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아요 ㅜㅜ 부럽습니다. 같은 슈투트에 사시는군요 ^^ 저도 딱히 뵙게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담안되실 때 언제든 방명록에 글 남겨주세요 ^^ 답글

  2. 11

    건축학부 학생입니다. 포트폴리오 시리즈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하시는 일 다 잘되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답글

    2021.11.12 05:01
  3. minseokoh

    안녕하세요 오민석 입니다. 블로그에 남겨주신 안부글 보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렇치 않아도 이 블로그를 우연히 몇번 들어온적이 있었는데, 뭔가 낯익은 느낌이 있었는데, 그게 다 그 전의 블로그 인연이 있었기 때문이었네요. 그동안 올리신 포스팅들은 틈틈히 재미나게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다시 블로그를 재개할 마음만 가지고 있고, 전혀 엄두를 못내고 있네요. 그래도 이렇게 방명록으로 안부 남기며 인연이 이어지기를 바래봅니다. 답글

    2021.06.26 07:51
    • 2021.06.28 03:34 신고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코로나가 다시 화두로 올라오는 것 같은데... 건강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 답글

  4. Jason

    제가 수련하고 있는곳은 거의 정상화가 되어갑니다. 최근 승단, 승급 심사도 있었고 60대이상 어르신은 마스크 미착용 수련도 가능하구요.
    답글

    2021.06.10 23:23
  5.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21.06.07 10:55
    • 2021.06.07 16:18 신고

      제이슨 검우님! 반갑습니다 ^^ 미국도 아직 수련하기 힘든가요? ㅜㅜ 독일은 기약이 없고... 빨라야 7월정도나 되야 다시 결정날 것 같아요. 짬나는대로 자주자주 올려보겠습니다. 답글

  6.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21.06.01 10:10
    • 2021.06.01 10:39 신고

      안녕하세요^^ 네~ 얼마든지요. 제가 요즘 블로그 관리를 자주 못하고 있어서 ㅜㅜ 도움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괜찮으시다면요^^ 답글

  7. JINZINO

    안녕하세요, 건축설계로 해외취업을 하고싶어서 구글을 하다가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도이치아재님의 블로그를 훓어보니 제가 여쭤보고싶은게 좀 생기더라구요(솔직히 조금이 아니라 너무 많아요....^^;;). 현재 저는 한국에서 취직한지 1년정도 된 사원입니다. 포트폴리오를 준비한는 과정과 이민을 준비하는거에 있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게 많은데 혹시 편하게 여쭤보고할수있을까요 ?? 만약 가능하다면 어떤방법으로 가능할까요?? 제가 여기서 E-mail주소를 찾아봐도 보이지가않아서;; 답글

    2021.03.01 15:23
    • 2021.03.04 05:07 신고

      choimc75@gmail.com 이쪽으로 이메일 주시면 아는 범위내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당! 답글

  8.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21.01.01 22:53
    • 2021.03.04 05:08 신고

      앗. 세라씨... 방명록을 이제 확인했어요 ㅜㅜ 다들 잘 지내죠! 못본지 넘 오래됐네요 ㅜㅜ 빨리 코로나가 끝나야 뭘 하든 할텐데 ㅜㅜ 답글

  9. 영은

    안녕하세요 문철오빠! 저 영은이에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 댓글을 남겼는데 제가 다시 확인이 불가능해서 반가운 마음에 방명록 한번 더 남기고 가요! 저는 얼마전에 베를린 와서 아기 키타 알아보려고 검색하던 중에 오빠 블로그에 들어와 있네요 ㅋㅋ 아드님 사진이 눈에 익어서 보니 인스타에서 보던 오빠 아들이었어요! 도움 얻고 갑니당 감사해요 ^^
    코로나 상황에 항상 건강하시길 바래요 !! 답글

    2020.12.10 06:34
  10. EW J

    안녕하세요. 게시글 잘 읽고 있습니다. 좋은 글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갓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준비하고 있습니다. 독일에 3년전 처음 간 뒤, 계속 가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3학년이어서 부모님께서 무조건 졸업하고, 가야한다고 해서 학업을 이어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한 상황도 그렇고, 아직 실무 경험이 없어서 일을 하다가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물론, 대학원에 가서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보통 3년 정도의 실무를 다들 추천하시는데, 그때가 되면 저는 30살인데, 대학원을 그 때 가면 졸업후 취업하려면 또 늦어질 텐데,,, 시기가 너무 늦춰지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P.S. 아직 독일어는 초보수준입니다.. 답글

    2020.09.12 16:04
    • 2020.09.16 01:04 신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나이 때문에 고민이신 것 같네요.

      결정은 EW님 몫입니다만... 제가 만약 EW 님이라면 하루라도 젊을 때 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어쨌든 이곳에서 유학을 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한국에서의 실무경험은 많이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독일에서 유학을 하면서 방학 때마다 인턴을 하면 그걸로 충분하거든요.

      3년의 실무 기간은 유학비용을 충당한다는 이유라면... 뭐 어쩔 수 없겠지만... 부모님께서 경제적으로 지원을 해주실 수 있고, 단순히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한 거라면... 이곳에서 Werkstudent 으로 경험을 해보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이상 제 의견이었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