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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하는 입장에서... 2~3종목을 돌아다니면 호가창을 연속적인 흐름대로 보기가 힘들어 오늘은 진득허니 딱 한종목만 붙잡고 있었음.

 

1. 태림포장

- 선정이유 : 국내 코로나 확진자 증가로 이슈가 될 법한 테마였고, 시초가가 6% 정도 갭상승하여 시작해서 적당하다고 판단. 또 어제 외국인+기관 양매수도 많진 않지만 그래도 들어온 걸로 봐서 수급도 있을거라 생각.

- 종목 선정실패 : 장초반 잠깐동안만 매수, 매도세가 강했고 상승추세가 한번 꺾인 이후로는 주가가 천천히 빠지는 모습을 보여줌. -> 다시 한번 당일 주도주를 선정하는게 중요하다고 느낌.

장 시작하자마자는 혼조속에서는 아직 어려움이 많아 초반 상승추세를 만들어가는지 확인하고 진입함. 한번 눌림이 있고, 시초가 회복 + 상승조짐을 확인한 후 진입했지만 다시 눌림이 있어 본전 손절.

그 후에 호가 널뛰기가 너무 심해서 매수타점 잡기가 쉽지 않았음. 매수후에 바로 매도를 걸어놓지 않았으면 이것도 그냥 손절로 끝날 뻔함. 그래도 이때까진 매수세도 좋았고, 약익절해가며 룰루랄라 VI 까지 "가즈아" 함... 곧 바로 폭포수 맞아버림. 지금 다시 보니 또... 추격매수였음... 호가창에 VI 가격이 보이니 아주 눈이 돌아갔나봄. 어쨌든 이렇게 호가가 쭉 빠지는 걸 첨 겪어본 터라 그냥 넉놓고 멍때림. 와............. 이렇게도 빠지는구나... 하면서 ㅎㅎㅎ

그 뒤로는 계속 오를만하면 찍어누르고... 찍어누르고 ㅜㅜ 뭔가 세력이 조정하는 느낌이 강하게 듬... 쉽지 않았음.

오늘은 -0.69% 손실 ^^ 좋은 경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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