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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태어난지 10개월만에 비자 신청을 완료하고 왔어요. 애기 비자라 크게 문제될 건 없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외국인청에 다녀오니... 예전에 긴장하며 외국인청에 다녀오던 때가 생각나네요.

독일은 하루 만명이상씩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테어민 잡기가 쉽지 않았지만 한국인의 의지로 ㅎㅎㅎ 잘 처리하고 왔네요. 부족한 영상 봐주셔서 감사하고, 그럼 다음에 영상으로 찾아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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