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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유튜브를 시작한 이후로, 내가 촬영만 도와주고 있다. 이게 시작해보니, 잘 만들려고 하면 끝도 없겠구나 싶다. ㅎㅎㅎ 시간도 오래 걸리고, 생각한대로 촬영이 되는 것도 아닌 것 같다. 그래도 와이프가 굉장한 직업의식을 갖고 유튜브를 하고 있는 게 대단하기도 하다. 하나의 직업으로서 유튜버를 하려는 것 같다.

https://youtu.be/CengyB-cIMg

그래서인지... 매주 금요일이 다가오면 영상업로드 하려는 긴박함이 느껴진다. ㅎㅎㅎ 아직은 뭐 그렇다할 채널 특징은 보이지 않으나(?) 점점 편집과 말투가 자연스러워 지는 것 같다. 육아 휴직이 끝나면 이 모든 걸 와이프가 혼자해야하니... 그 전까지만 열심히 도와줄 생각이다.

이런 기특한 생각을 가진 나인데... 와이프는 남편 뒷담화하는 영상을 제작했다. 이런 영상이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응원할께...

이제 시작한지 3주 남짓됐는데, 벌써 구독자도 40명이 넘었다. 아무도 안볼 줄 알았는데, 누군간 보고있다니... 놀랍다. 여러분들도 응원 부탁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시면 더 열심히하라고 채찍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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