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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 덧 2년이 다되가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해서, 티스토리 블로그로 옮겼는데... 그 때 이 블로그에 애드센스(광고)를 승인받고 광고를 개제 할 수 있었다.

초반 1년은 수익이 아예 전무해서 이거 뭐 광고를 다나마나구나 했었는데, 그 후 1년 수익이 나기시작했다. 그래봐야 얼마안된다. 정말 얼마 안된다. 블로그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운영하는거지?

나는 지난 최근 1년간 두번 광고 수익료를 벌었다. 그러니까 6개월에 한번씩 수익료를 받은 셈인데, 각각 75유로 정도씩 총 150유로를 벌었다. 한달에 10유로 조금 넘게 번 셈이다. 하하. 따지고 보면, 하루에 50센트도 못번 셈인데... 이게 그냥 시간이 흘러 6개월이 지나니 75유로라는 돈으로 통장에 지급되었다.

이 블로그를 수익형 블로그로 만들 생각은 애초에도 없었으니, 이렇게 아주 가끔씩 떨어지는 꽁돈이 꽤나 쏠쏠하게 느껴진다.

음... 제 블로그를 찾아와 주시는 방문자분들께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6개월에 한번씩 공짜로 외식을 할 수 있겠어요. 맛있게 먹을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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