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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메세지를 담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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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유아빠

    넵 당연히 기본증명서를 냈는데 그러네요 슈트트가르트 미테에 있는 암트에서 진행했고요 아내 어학으로 신청해서 의아하게 본거 같습니다 나이 40이 넘은 상태라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답글

    2018.11.16 21:13 신고
    • 2018.11.16 23:30 신고

      하긴 나이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네요. 번거로우시겠지만 요청서류 잘 준비해서 내시면 비자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출생증명서는... 음... 한국에 가족이나 지인에게 부탁해서 영문으로 직인꺼지 찍어서 우편으로 받는편이 제일 빠른 방법같네요... 이제 시작이니 힘내세요! 길은 다 있는 것 같아요! 답글

  2. 진유아빠

    안녕하세요 늘 답변 감사드립니다.
    금일 어학비자를 신청하러 갔더니.. 독어를 배우는 이유 설명에 대한 A4 용지 제출과 아이의 출생증명서를 요청받았네요 .. 후배한테 물어보니 의아하다는데..
    나이가 40대가 되어서 늦게 와서 희한하게 바라보는거 같습니다.
    근데 기본증명서 및 가족 증명서 공증을 받아왔는데 출생증명서를 내라고 해서 좀 당황하고 있습니다.
    비자 신청하실때 이런 문제는 없으셨는지요? 답글

    2018.11.16 04:12 신고
    • 2018.11.16 04:32 신고

      저도 좀 의아하네요... 아이의 기본증명서를 지참해 가셨는데도 출생증명서를 요구하던가요? 아니면 아이의 기본증명서는 가지고가지 않으셨나요? 독일은 모든 사람들에게 출생증명서가 발급이 되지만(우리나라 기본증명서 처럼요), 우리나라는 병원에서 따로 발급을 받아야 해요.(공문서처럼 법적 효력이 있는게 아니라, 이 병원에서 태어났다는 그냥 '증명서'에요) 담당자가 한국도 당연히 독일처럼 출생증명서가 있는줄 알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출생증명서를 병원에서 영문으로 발급을 받아오긴 했는데 단 한번도 써보진 않았어요.

      독어를 배우는 이유까지 A4로 제출해야 한다고요? 정말 이상하네요...

      혹시 슈투트가르트 미테에 있는 외국인청에서 진행을 하고 계시는지요?

      저는 어학비자를 신청할 때, 이런 상황에 대해 처음들어봐서 저도 좀 당황스럽네요... 답글

  3. 진유아빠

    안녕하세요 VHS 도 잘 등록했는데 보험이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사보험을 신청할려고 하는데..
    마비스타로 가입할 때 한명 한명 다 가입을 따로 하신건가요?
    가족 가입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자꾸 문의만 드려서 죄송합니다. 답글

    2018.11.08 06:37 신고
    • 2018.11.14 06:03 신고

      아이쿠. 답변이 늦었네요. 네. 저희도 어학비자를 신청할 때 아빠, 엄마, 아이 각각 따로 보험을 들었어요. 가족가입은 없습니다. 각각 따로 들 수 밖에 없어요 ㅜㅜ 답글

  4. 진유아빠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한번 문의드렸었는데.. 저희도 슈트트가르트에 잘 안착했습니다.
    집까지 운 좋게 구했고요

    이제 어학원 등록 및 비자신청을 할려고 하는데요 글을 보니 슈페어콘도를 신청안하고 그냥 계좌잔액 증명으로 하셨다고 되어 있는데 ..

    슈페어콘도 요구 안하나요? 그리고 만약 계좌증명만으로 한다면 얼마정도가 있어야 여유있게 될까요? 답글

    2018.11.03 17:09 신고
    • 2018.11.03 21:57 신고

      짝짝짝. 여기 집구하기 정말힘드실텐데, 잘구하셨네요. 축하합니다~! 첫 단추가 잘끼워졌으니 다 잘 풀리시겠네요. 네 :) 슈투트가르트는 슈페어콘토가 필요없어요! 계좌 개설 하신 후, 잔고증명만하시면 되요! 저는 어른 한명당 대략 10000유로, 아이는 반정도 되는 금액인 5000유로 입금했었어요 :) 답글

  5. Jay

    정성스런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베를린으로 말씀드린건 아내가 먼저 어학연수로 베를린에 가있습니다. 집도 구해놓은 상태입니다. 취직에 있어서는 꼭 베를린이 아니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지역별로 건축사무소 일자리가 많다거나 적은 지역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답글

    2018.10.18 13:10 신고
    • 2018.10.19 02:53 신고

      아 그러셨군요! 베를린에도 좋은 건축사무소가 많은걸로 알고있어요. 외국인에대한 인식도 열려있다고 들었고요^^ 이미 일을 하셨으니 취업은 어렵지 않게 하실 것 같아요! 준비잘하시고, 자주 놀러와서 흔적 남겨주세요! 궁금한 점 남겨주시면 아는 한도내에서 답변드릴게요! 답글

  6.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8.10.16 16:33
    • 2018.10.18 05:22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1. 저도 건설기술인협회에서 경력증명서를 받아 직인까지 받아왔어요. 경력증명서가 한글로밖에 발급이 안되니, 나중에 필요하다면 독일에서 번역+공증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었어요. 근데요, 아직까지 이 서류를 써본적이 없습니다. 그나마 회사 면접볼 때 써먹은건, 회사에서 영문으로 뗀 재직증명서 입니다. 나머지 경력은 포트폴리오만으로도 충분히 설명이 되었습니다.

      2. 무조건 워킹홀리데이비자 받으시면 되시고, 설계사무소에 취업하시면 현지 외국인청에 취업비자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Apa Studio 님이 운영하시는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pa님도 Jay님과 거의 동일하게 유학준비비자-> 취업비자로 변경한 케이스여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꼭 베를린이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그냥 독일의 수도라서 정하셨다면, 다시 한번쯤 고민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조언해봅니다 :) 답글

  7. 안녕하세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도이치아재님 블로그를 알게 되었네요
    저도 슈트트로 11월에 들어갑니다..

    우선 저도 집을 구하고 있는데.. 글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들어가서 뵐수 있으면 참 좋을거라고 생각하네요.. ^^
    답글

    2018.10.07 09:47 신고
    • 2018.10.10 04:57 신고

      :)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싸고 좋은집! 잘 구하시길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답글

  8.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8.10.01 17:22
  9. 줄리아도로시맘

    사실 아재님의 독일 입성전 기록을 보며 집을 구하고는 있답니다^^::::::
    그런데 눈과 손으로만 구하려고 하니 답이 안나와서 제가 아재님께 무례를 ㅡ.ㅡ
    아이들 겨울방학이 되면 베를린에 방문해 보려고 합니다.
    부지런히 온라인으로 눈팅도 하고 안되면 발품도 팔려구요..
    마음이 급하다보니 우물앞에서 자꾸 숭늉을 마시려고 ㅎㅎ

    하나하나 일이 진행이 되면 아재님께 자문을 구할게요~~
    아재님의 답글 감사합니다~~~ 답글

    2018.09.01 10:36 신고
    • 2018.09.11 04:31 신고

      제가 방명록을 이제 봤네요 ^^;; 화이팅입니다! 답글

    • 작은아이
      2018.09.25 20:33 신고

      도이치아재님 홈피에 방명록이 있는지 몰랐네요.
      저희도 도이치아재님이 올려주신 도움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 되시니, 기본으로 하시고 추가적으로 조금만 더 찾아보시면 쉽게 처리하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집은... 저희도 최종 오기 전에 2~3번의 길고 짧은 방문일정을 만들어서 미리 구하고자 했으나.... 일단 도이치아재님네처럼 천운이 따르지 않아서 최종 넘어오고나서 구하게 되었네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생각보다 괜찮은 위치에 생각보다 좋은 가격에 구하긴 했는데...그 구하기 전까지의 마음 졸임을 생각하면...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으시지만, 한국부동산을 통하면 쉽게는 구하는데, 조금 (혹은 과하게) 가격이 나가고, 아재님도 소개하신 사이트 기타 부동산 등을 참고하시면 리스트업은 가능하신데, 리스트업보다도 선택받을 수 있는 조건을 만드시는 것이 관건이실꺼에요. 화이팅 하세요~ 답글

  10. 줄리아도로시맘

    안녕하세요 도치아재님^^
    이번 여름에 커가는 아이들..그리고 일상을 고민하며 제 인생에서는 숨겨둔 외국에서의 삶을 생각해보다 아재님의 블러그를 알게 되어 자주... 거의 매일 와서 읽어보고 생각을 정리해서 저도 독일로 가려고 합니다.
    저희는 엄마인 저와 초등학생인 아이 둘이 먼저 가려고 합니다.
    아재님께서 어학비자로 아이를 동반비자로 가셨다 해서 저도 취업비자보다 어학비자가 빨리 독일로 갈 수 있는 수단이 될 것 같아 어학비자로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서울이 아닌 지방, 부산에서 살다보니 수도로 가고싶다는 열망으로 인해 베를린으로 가려고 합니다 ^^;;

    아재님.. 독일에 어학비자로 가기 위한 준비, 일의 순서가 있을건데요..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독일의 어학원과 집, 아이의 학교를 알아봐야 하는지...
    증명서 및 필요서류 발급, 비자 신청 등등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재님 피곤할 정도로 질문할것 같은데 잘 부탁합니다~~~^^
    답글

    2018.08.31 14:51 신고
    • 2018.08.31 20:21 신고

      방명록 남겨주시고, 매번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질문해주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이미 제가 전부 글로 작성을 해놓았어요. 제가 방명록 답글로 남기기엔 너무나도 긴 글이 될 겁니다. "독일입성 전 기록" 카테고리를 보시면, 서류 준비라든가...어학원을 알아보는 거라든가... 모두 번호를 매겨 순서대로 정리해 놓은 글을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독일에 도착하시면, 집을 제일 먼저 구하셔야 해요. 그래야 그 다음 일들이 진행되거든요 :) 학교나, 어학원도 집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니까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