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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들어온지 오늘로 꼭 한달이다.

앞으로 2년. 어쩌면 앞으로 없을 한달 간 휴가가 끝난다.

내일 오전이면 임시로 머물고 있는 임시숙소에서 앞으로 쭉 지낼 집으로 이사를 한다.

이사라고 해봐야 바퀴달린 캐리어 3개지만 3살짜리 아기가 있으니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한달 간 마셨던 맥주병들 판트도 해야하고, 마지막 빨래도 해야한다.

그나저나 오늘, 내일 비가 온다는데 걱정이다.

또 화이팅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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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밤익는냄새 2017.06.29 09:15 신고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
    이제 시작이시군요! 앞으로 시작될 일들도 응원합니다. 저희 부부도 이번에 영어점수가 나온다면 8월 말쯤에 슈투트가르트로 갈 예정입니다. 그 곳에서 만나뵐 기회가 생긴다면 좋겠네요. ^^

    • BlogIcon 도이치아재 2017.06.29 12:11 신고


      반갑습니다^^ 저희는 이제 시작이네요! 잘준비하시고 슈투트가르트에서 만나뵈면 참 멋진 일이겠어요 ㅎㅎ

    • BlogIcon 밤익는냄새 2017.07.07 21:50 신고

      저희 부부도 이제 본격적으로 독일 갈 준비를 하기로 했습니다. 빠르면 8월 말에서 9월 초에 슈투트가르트로 들어갈 것 같네요. 이제 막 정착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겠어요. 올려주신 글들 유용한 정보 많이 얻고 있습니다. ^^
      시간 날때마다 블로그 많이 해주세요 :)

    • BlogIcon 도이치아재 2017.07.07 23:39 신고

      네. 아직 인터넷이 연결 되지않아 포스팅할 건 많은데 못하고 있네요. 7월말에나 개통된다고 하네요. 준비잘하시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