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안녕하세요. 도이치아재입니다.

오늘부터 슈투트가르트에 대한 소개를 해보고자합니다. 슈투트가르트는 관광지로 참 인기없는 도시입니다. 다들 유럽여행을 오시면, 프랑크푸르트로 들어오셔서 베를린 쪽이나 뮌헨쪽으로 가시죠. 그만큼 관광객에겐 인기가 없는 도시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슈투트가르트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의 본사가 위치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벤츠와 보쉬, 포르쉐가 그렇죠.

유명한 회사를 빼면, 이 도시의 매력이 과연 없을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그래서 슈투트가르트만의 매력이 무엇인지 파헤쳐보고자 합니다.

단, 첫 포스팅만 빼고요. 집값이 참 매력이 없어요.


이 포스팅이 슈투트가르트에 대해서 처음 하는 포스팅인데,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할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한국도 집값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골치아파하고 계시는데, 독일도 만만치가 않은 것 같습니다. 독일에서는 뮌헨, 슈투트가르트, 함부르크, 프랑크푸르트 등 대도시들도 날로 높아지는 집값때문에 한국유학생들의 고민도 끊이지 않는 것 같아요.

집값이 이 도시의 매력은 아니지만, 비싸기로 유명한 도시이기 때문에 거주예정인 저로서는 이 부분을 먼저 포스팅하고 싶었어요.

(첫 단추를 단점으로 시작했으니, 다음 포스팅은 장점을 얘기해보도록 하죠)

아래는 슈투트가르트의 집값 (70m2, 순수 월세액 기준, 관리비 제외)에 대한 지도입니다. 지하철역에 따라서 매겨진 집값을 보면 어느 동네가 비싼동네인지 파악이 가능하시겠죠?

<출처 : immobilion scout24>


아마 슈투트가르트로 오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아래 이미지가 지역선정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추가로 다른 지역인 뮌헨,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함부르크 지역의 집값지도를 링크 걸어놓을께요.

(http://www.faz.net/aktuell/wirtschaft/immobilien/naechster-halt-teure-wohnung-14066333.html)

그럼 가볍게 첫 슈투트가르트 소개는 마치는 걸로 할게요.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여러분의 댓글과 공감은 글쓰는 힘을 북돋아 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