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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와 프롤로그"


<목차>

  • 1장 : 건축 포트폴리오, 이제 알고 만들자.

  • 2장 : 좋은 포트폴리오는 좋은 틀을 가지고 있다.

    2-1. 많이 보아야, 잘 만들 수 있다.
    2-2. 가로와 세로, 그리고 사이즈
    2-3. 지키면 손해볼 것 없는 디자인 규칙
    2-4. 신뢰감을 주는 디테일
    2-5. 여백의 중요성
  • 3장 : 보다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향하여

    3-1. 작업했던 자료들 모두 끌어모으기
    3-2. 수작업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라
    3-3. 지루하지 않은 건축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
    3-4. 정직한 포트폴리오로 승부보기
  • 4장 : 국내 및 해외 설계사무소 취업 Tipp

    4-1. 국내 설계사무소 지원하기 Tipp
    4-2. 해외 설계사무소 지원하기 Tipp
    4-3. 한국, 미국, 독일 건축 포트폴리오 경향 및 차이점


(디자인 뿐만 아니라) 건축설계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작업해야 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포트폴리오입니다.

도대체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는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졌을까요?"

출처 : Professional Architecture Portfolio Book

저는 건축을 공부하면서 늘 위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려 했었어요. 그래서 과내 포트폴리오 관련 동아리를 만들어, 매주 '무엇이 좋은 포트폴리오인지' 토론하고, 스터디까지 했었죠. 때로는 교수님들과 포트폴리오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외국에서 일을하고 있는 선배들을 초청해서 그들의 이야기도 전해 들었죠. 그게 벌써 7년여가 다되가네요.

저는 대학원, 국내취업, 또 해외취업을 준비하면서 좋은 포트폴리오에 대한 저만의 해답을 찾았고, 제 나름의 방식으로 만들어놓은 포트폴리오 덕에 좋은 기회들도 많이 얻을 수 있었어요. 아직도 후배들이나 지인들에게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도대체 무엇부터 작업을 시작하면 좋은지에 대한 질문을 받아요. 저 또한 그들과 같은 질문을 했고, 포트폴리오를 만들며 여러차례 시행착오를 겪었어요. 아직도 제 포트폴리오는 부족하고, 미완성이에요.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 깨달은 Tipp 들을 제 블로그를에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대략 목차를 작성해보니, 15개 정도의 글로 이 카테고리가 이루어 질 것 같군요.

'건축 포트폴리오 Tipp' 카테고리는 어쩌면 따분하고 지루한 이야기지일도 몰라요. 하지만 누군가에겐 분명 도움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하여, 본격적인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올립니다.

  • 이 블로그의 Tipp들은 구독자 여러분들에게 참고사항일 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포트폴리오 만들기에 대한 정해진 해답은 없으니까요.

  • 제가 쓴 글보다 더 좋은 내용이나 방법이 있다면 꼭 댓글을 달아 의견을 주세요. 포트폴리오에 대한 토론의 장이 되면 더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무단 불펌은 절대! 결코! 허용되지 않으니, 꼭 염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인기 없는 카테고리가 되도 좋으니, 오늘도 혼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건축학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소망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그럼 또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뵐께요! 혹시나 도움이 되셨다면 광고도 한번씩 클릭하는 센스!

무엇보다 여러분의 공감과 댓글은 사랑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Joon 2018.08.21 09:54 신고

    블로그 재밌게 잘보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에 대한 포스팅 앞으로 기대되네요~ 응원합니다~~

  2. Jay 2018.08.21 17:47 신고

    블로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저도 독일건축대학원을 거쳐서 취직을 하고자 하는데 이 블로그가 힘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