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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독일어' 카테고리를 추가로 만들었다. 이 카테고리를 만든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하나, "어학원에서 배우는 독일어"와 "실생활에서 쓰는 독일어"의 간극을 좀 줄여보려는 발악이다.
둘, 내 주변 환경에 독일어를 자연스럽게 끌어들이기 위함이다.
셋, 그냥 독일어 잘하고 싶어서 이다.

꾸준히 해야할텐데, 걱정이 앞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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